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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보도] 대만 남성학의학회 일행 한국맨남성의원 연수방문
  • 작성자
  • 맨클리닉



2017. 4. 19일 대만 남성학의학회 일행이 발기부전 수술 참관 연수 차 맨남성의원신도림역점(원장 정재현)을 방문하여 최신 술기 및 진료 트렌드 변화와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의학정보를 교류하였다. 


최근 대만에서도 성 의식의 개선과 인구 고령화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발기부전 수술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표명하였고, 맨남성의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전립선 치료의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을 하는 등 특별한 관심을 나타내었다. 


이번에 방한한 대만 남성학의학회 소속의 Dr. Chia-Chang Wu, Dr, Chen-Hsun Ho 의사 2명은 모두 대만명문의 대타이페이의과대학출신인데 소속대학병원인 Shuang Ho Hospital의 의학박사를 취득하고 임상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비뇨기과전문의들이다. 


당사자들은 이제껏 대만에서 남성일반질환 및 복강경수술 위주로 진료를 해왔으나 환자의 의료수요변화에 발맞추어 남성의학의 중요한 진료분야인 발기부전분야에 대한 치료노하우를 습득하고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Dr. Chen-Hsun Ho는 "한국의 선진적인 치료노하우를 습득하여 대만환자에 적용함으로써 국민건강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학회차원에서도 정기적인 의학교류의 필요성을 느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여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는 말로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대만의료진은 이외에도 남성확대술과 길이연장, 체형수술, 여유증수술 등에 대해도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이러한 치료분야는 "대만개원가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소속학회회원들에게 확산을 시키면 좋을 것 같다. 올해 하반기에도 한번 더 오겠다"는 말로 맨남성의원과의 의학교류로 얻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나타내었다.


이에 맨남성의원 정재현 원장도 "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만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해 보겠다"는 말로 포부를 드러내었다. 


문화뉴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도움말] 정재현 (맨남성의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