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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성병 증상을 종류별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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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클리닉



인류의 번성과 동반하여 성전파성질환 성병은

인간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질병이었을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성병은 대부분이 성적 접촉에 의해서 발병하고 전염되는데

인류의 번성에 있어서 성적 접촉이 없어선 안되죠.

요즘같은 시대에는 성병에 걸리더라도, 증상이 다소 짜증나고 치료과정이

난해할 뿐이지 고치지 못하는 성병은 많지 않아 다행입니다.

크리스마스, 새해 이후 시즌에는 다소 남자 성병 증상으로 비뇨기과를

찾는 남성분들이 심심찮게 보이는 추세였는데요.

그렇다면 남자 성병 증상은 어떤 유형으로 나타날까요?





우선 남자들이 겪는 성병 증상에는 대표적으로

농, 가려움증, 작열통, 간지러움, 붉은 반점, 잔뇨감 등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농은 평상시에 속옷에 묻어납니다. 정액처럼 하얗게 묻어나는 경우도있으며

성병이 확실시 되는 수준의 농은 누렇게 묻어나곤 합니다.



가려움증과 간지러움은 남자 성병 증상의 가장 흔한 증상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평상시에는 의식안하던 가려움정도가 아니라 자꾸 신경이 쓰이고

무의식중에 간지러움이 계속 느껴집니다.

요도쪽, 음모쪽의 간지러움이 주로 느껴집니다.



작열통은 소변시 요도끝에서 소변이 배출될때 느껴지는 타는듯한

강렬한 통증인데요. 평소처럼 소변을 보실때 느끼는 시원한 느낌과는 전혀 다릅니다.



붉은반점들이야 말 안해도 잘 아실테죠.

잔뇨감은 소변을 보던중 억지러 끊고 나온 듯한 느낌처럼, 마치 소변을 보다만듯

요도 아랫쪽으로 느껴지는 잔잔한 간지러움 비슷한 느낌입니다.

보통 이런 잔뇨감은 요도 끝의 간지러움과 동반되는데요.

똑바로 걷기도 찝찝한 소위 '더러운'기분이 들죠.



30종류 이상의 성병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일반적인 성관계를 가지는 커플들의 경우, 한번 성병이 발병한뒤에 다시금

성병이 생겨서 비뇨기과에 재방문하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소 자극적인 성관계를 즐긴다던지

파트너가 일정하지 않고 하룻밤의 불장난같은 관계를 즐기는 남자분들의 경우

비뇨기과 재방문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대중사우나나 공공시설의 이용으로부터 성병이 감염되는 경우도 있지만

극히 낮은 수준입니다. 성적 접촉 없이 대중시설을 통해 성병이 전염되었다면

속된말로 억수로 재수가 없으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