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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성병검사 전 후 유의사항은?
  • 작성자
  • 맨클리닉








성병검사는 20대 초반부터 전 연령층이 대상이 되는 검사로

男女간에 성적인 접촉을 통해 전염되는 질병들을 치료하기 위한

개별/종합적인 검사들을 아우르죠.



성병의 이유는 다양한데

성접촉을 통해서 주로 전염이 되기에 성병이라고 불리우지만

드물게는 직접적인 성 접촉이 없는 간접적인 접촉으로써도 전염이 됩니다.

(대중탕, 공공화장실등을 통해서 드물게 점염이됩니다)



성적인 접촉이 오고간 대상이 분명하면 보다 쉽게 대처가 가능하지만

위와같은경우 또는 흔히 난봉꾼으로 불리우며 이사람 저사람

무분별하게 짝짓기를 하는 사람들은 그 대처가 느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성병검사 전후 주의사항을 사례와 함께 말씀드리려합니다.




무분별한 성관계를 가지는 남녀분들은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잘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 가령 급하게 차에서 관계를 갖는다던지 클럽 화장실,

또는 DVD방에서 등등.



피임기구(성병예방)등을 쓸리가 만무하며, 서로 씻지도 않고, 주변은 깔끔하지 못합니다.

서로의 성기로 성병 대포동미사일을 직격으로 발사하는 행위들이죠.

이런 과정에서 남녀 모두는 단순히 성병보균자가 되거나, 혹은 증상을 앓는 성병환자가되죠.



그러나, 이런 쾌락주의자 분들의 경우 무분별하게 파트너를 바꿔서 관계를 하는 성향이있어서

가지 뻣어나가듯 이곳 저곳 성병을 옮기고 다닙니다.

게다가 본인이 증상이 나타났을때는 어떤 상대로부터 옮아온 것인지 알 길이 없죠.



만약에 본인이 성병 의심증상때문에 성병검사를 생각하거나, 앞두고있다면

주변에 이성들과의 성적인 접촉을 즉각 중지하셔야합니다.

설령 "어차피 내가 성병 보균자인데,, 검사전까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애꿋은 환자 늘리지 마세요. 혹, 상대방이 다른종류의 성병보균자일 수도 있고

증상이 없이 보균만 하고있다가 추후에 관계시 다시 옮아올 수 있어요.












일단 성병검사 전에 반드시 가지고있던 관계를 중단하시고

성병검사 이후에 원인균을 알아낸 뒤에는 약물치료에 들어가는게 일반적입니다.

또한, 무분별한 관계가 아니라 분명한 1:1의 파트너가 있었다면

함께 검사/치료를 받아서 서로가 가지고있는 원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죠.



성병종류에 따라서 치료방법이나 시기는 제각각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많이 호소하시는 요도염/질염 등의 증상을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성병검사 : 소변검사 / 혈액검사 / 핵산증폭검사NAT / 유전자검사 PCR)



성병의 종류별로 제각각 치료기간은 다르지만,

처방된 약의 복용기간이나, 예정된 치료기간까지 가기전에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바로 다시 관계를 가지면 안됩니다.

혹여나, 주변에 보균자가 있었다면 재 감염될 위험이 훨씬 더 높다는 사실.

그리고 본인역시 완벽하게 치료가 안된 상태라 상대방에게 옮길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성병검사 이전에는 의심이 가는 모든 관계를 중단합니다.

성병검사 후 치료중에도 예정된 치료기간동안에는

섯불리 성관계를 다시 시작하지 마시고 청결을 잘 유지하는 한편

충분한 여유기간을 두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