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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추가 휘었어요? 음경만곡증이 있다면?
  • 작성자
  • 맨클리닉




고민이란건 누구에게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그러나 그 고민의 깊이와 강도의 차이가 있는것이죠.

그래서 남들에게 자신의 고민을 쉽게 털어놓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못하고 혼자서 속으로만 감추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고추가 휘었어요'라는 음경만곡증 고민입니다.



이게 흔한 문제일까? 생각하실겁니다.

의외로 흔한 문제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정말로 고민이 될만한 경우와 그렇지않은 경우로 나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약간씩 휘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맨비뇨기과에도 이러한 고민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상당 수 많습니다.

그러나 막상 상태를 확인하면 사는데 큰 지장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렇게 휘어져있는 경우는, 선천적인 원인도 있고, 후천적인 원인도 있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이미 휘어져있거나, 또는 나중에 사고등을 당해서 외상을 입은 경우는

사실 극히 드뭅니다. 대부분인 잘못된 생활방식과 습관때문에 휘어집니다.



그것은 바로 바지상태가 첫번째입니다. 꽉끼는 바지를 입을때,

자연스럽게 우리의 주요물건이 옆으로 휘어집니다.

특히 어떠한(?)압박과 자극을 받아서 커진다면 더더욱 말이죠.

이때 특히 꽉끼는 바지일수록 한쪽으로 쏠려서 그것이 몇년이상 지속되게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굳혀진다면 휘어짐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어릴적부터 잘못된 자위습관때문입니다.

과도하고 잘못된 방식으로 오랫동안 하다가 변형이 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것이 삶의 지장이 없다면, 그리고 침대에서 관계시에 본인이 또는 상대방이 불편이 없다면,

사실 그대로 두어도 무방합니다. 약간의 휘어짐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5도에서 10도정도 살짝 휘어진 물건을 가진 사람은 겉으로 이야기하지않아서,

그리고 눈으로 봤을때 휘어졌다고 보이지만 삶에,

관계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기에 이야기하지않은겁니다.



다만 그 각도가 심해, 스스로도 창피함과 부끄러움을 느끼고,

관계시 본인이 또는 상대방이 통증을 느낀다면 그때는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특히, 휘어짐이 심할 경우 이것은 2차적인 문제로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의 문제를 해결 할 필요성이 무엇보다 있습니다.

그대로 나둘경우, 나중에 2차적으로 다른 기능적인 문제가 발생 할지도 모르니까요.

또한, 스스로 자신의 모양때문에 불편함과 창피함을 느낀다면

컴플렉스로 크게 발생 할 수도있습니다.

그런분도 그냥 넘어가기보다는 해결방책을 찾으시는 것이 좋겠죠?



맨비뇨기과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에서도 대다수는 문제가 없지만,

간혹 정말 수술이 필요하신 분들도 있으십니다. 이러한 만곡현상이라는게,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그러한 고민을 툭 털어놓고 이야기하는게 어려워서, 문제가 생기는겁니다.

하지만, 시작이 어려울뿐입니다, 용기를 내서 고민을 해결하고자 노력한다면,

충분히 해결 할 수 있습니다.